extraterrestrial alfie

intercept course to my life

Total 115320, Today 2, Yesterday 1

| 키로그 | 위치로그 | 이웃로그 | 방명록                                                       관리자모드

검색

베트남 있는 동안 한 번도 안 걸렀던 아침식사

전날과 달라진 메뉴에

오늘은 오믈렛 대신 프라이~

전날 과식해서 힘들었으니 오늘은 여기까지만 ㅋㅋㅋ

다시 시내로 나가서 전날 못 가본 서점에 갔다

테메레르 >ㅁ< 가 있었다 >ㅁ<
살까 말까 좀 망설였지만 번역본을 갖고 있으니 패스

소나기가 내려서 잠시 비를 피하고

점심을 먹으러 포24에 갔다

우리나라처럼 숙주를 많이 주진 않는다

그래도 쌀국수 맛은 훈늉했음 >ㅁ<

짜조도 맛있었고

요키님이 시킨 신 메뉴 닭날개는 평범~

나오면서 가게 앞에서 한 컷

날이 덥다보니 호치민에서의 사진은 달랏보다는 확실히 적은 듯
지나가다 귀여운 강아지도 만나고

시간 맞춰 성당에 다시 갔다

성당 내부는 요렇게 생겼음

문도 예쁨

관광객 저지(?)선이 있어 앞쪽으론 못 가게 되어 있다

다시 쇼핑몰로...
다니다 목이 말라서 KFC에서 콜라 한 잔 사먹고

푸드코트도 구경하고
(역시나 여기에도 뚜레쥬르가...)

호텔에 들어와 좀 쉰 후
현지인 마트인 CO.OP MART에 갔다
시내 중심가의 쇼핑몰에 있는 마트는 별 거 없어서 실망했는데

역시 현지인들이 가는 마트에는 볼 것도 살 것도 많았다
궁금했으나 끝내 못 사먹어본 찹쌀떡? 양갱? 푸딩?

냉동 짜조도 여러 종류가~

롯데 자일리톨도 팔고~

마트에서 이것저것 잔뜩 사서 호텔에 가져다 둔 후
조금 걸어서 근처 식당에 갔다

맛난 볶음 국수 >ㅁ<

맛난 볶음밥 >ㅁ<

미나리처럼 생겨가지고 맛은 전혀 미나리 같지 않았던 채소
이게 최고로 맛있었음 >ㅁ<

식당 앞으로 오징어 파는 아저씨도 지나가고

요키님이 베트남 KFC 맛이 궁금하다고 사러 갔다

메뉴판은 대충 저러함

아까 밥 먹었던 가게를 지나서

호텔로 돌아왔다
yokie(도로시맘) 08/09/16 20:07 R X
마저마저 저 미나리 같은 채소는 도대체 뭐신고야
넘넘 마시쩌쪄~~~
메뉴에 모닝어쩌고베지터불이었눈뎅.
아잉. 또 먹고파잉.
alfie 08/09/18 16:40X
글게 모닝 어쩌고로 암만 찾아봐도 엄네;; ㅠㅠ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이전 목록]   [1] ... [87][88][89][90][91][92][93][94][95] ... [312]   [다음 목록]

분류 전체보기
things
life
food
articles


날짜별 글 보관함


달력

<<   2019 May   >>
S M T W T F S
2829301234
567891011
12131415161718
19202122232425
2627282930311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jason aldean tickets


링크 사이트

Powered by Tattertools, Designed by Blogagor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