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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22분 기차라 일찍 일어나 밥 먹고 역으로 고고~

빈 서역은 현재 공사 중~

짤츠부르크를 지나 뮌헨으로 가는 기차

첨에 칸을 잘못 타서 기차 끝에서 끝으로 이동하느라 땀 좀 흘리고;;;
이번 기차는 일반 좌석이 아닌, 이걸 뭐라고 하더라?
암튼 6명 앉을 수 있게 된 방으로 되어 있음~

풍경도 열심히 찍고

보는 시선도 없으니 룰루랄라 신나게 가고 있음

복도도 찍어보고

객실 내부도 찍어보고...
(이때가 좋았지 =ㅅ=)

기차가 2시간 이상을 서있더니
결국엔 뭐라뭐라 방송을 하는데 독일어로만 하고 ㅠㅠ
옆 방의 친절한 부부가 알려줘서 겨우 다른 열차로 갈아타고

다시 버스를 타고;;

풍경은 멋있지만 기분은 별로 좋지 않다;;;

또다시 이름 모를 역에서 기차로;;;

널널한 1등석만 타다가 이게 뭥미;;; ㅠㅠ

한참을 달려 뮌헨 동역 도착;;;

뮌헨 동역 주변

동역에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겨우 중앙역 도착 ㅠㅠㅠㅠㅠ

호텔 찾아 들어가니 기진맥진;;
그러고보니 점심도 못 먹었;;;

방은 낡고 가구도 오래되긴 했지만
널찍하고 깨끗했다

창문도 널찍하고

나름 복도도 있고

욕실은 새로 단장했는지 깔끔했다

좀 쉬다 저녁거릴 사러 다시 중앙역으로...

모험을 하는 기분으로 생선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사봤는데
먹어보니 연어여서 초큼 실망;;;했다;;;
suha 08/11/20 16:00 R X
컴파트먼트라고 하심 ^^
(저거 양쪽 당기면 조금씩 더 나와서 발뻗고 자기도 해요)
alfie 08/11/20 16:30X
저는 저 칸에 혼자 타서 팔걸이 다 젖히고
다리 뻗고 룰루랄라~ 했심;; ㅋㅋㅋ
kikoo 08/11/20 23:22 R X
이날 진짜 고생했넹~!~!
무사히 가서 다행이긴 하지만~~~길에서 버린 시간이;;
뮌헨 호텔은 그냥 평범하네 ㅋㅋ
alfie 08/11/21 06:18X
잉 그날 고생했지 ㅠㅠ 시간 정말 아까워
호텔은 전에 묵었던 호텔이 넘 좋아서 ㅋㅋㅋ
merong 08/11/21 09:48 R X
와. 생선 샌드위치라니 대박이다.
언니 언니 언니 얼굴 어딨어요~~~~~~
alfie 08/11/22 06:39X
대박은 무슨 ㅋㅋㅋ 특이한 맛일 줄 알고 샀는데 아니어서 실망했지
내 얼굴은~ 우주녀 모임에서 봐~ ㅋㅋㅋ
yokie(도로시맘) 08/11/23 17:07 R X
이게 그 진짜 고생한 그날이고만 ㅋㅋ
일찍 도착해서 체크인 안해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ㅋ

생선샌드위치... -_-
모험심이 넘 강했던거시야! ㅋㅋㅋ
alfie 08/11/23 21:22X
다른 생선을 먹어볼 걸 그랬어~
이 정도 모험심이야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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