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aterrestrial alfie

intercept course to my life

Total 116158, Today 2, Yesterday 1

| 키로그 | 위치로그 | 이웃로그 | 방명록                                                       관리자모드

검색

파리로 가는 6시 20분 기차를 타기 위해
5시도 안 되어 일어났다

호텔 체크아웃하고 나와도 여전히 캄캄..

6시 20분 뮌헨 발 파리 동역 행 열차가 들어오고 있심

첨 타보는 떼제베
좌석은 독일 ICE보단 편하더라
암튼 1등석 잘 찾아가서 잘 탔음

오 떼제베 예약비가 좀 비싸더니 쥬스도 주고

아침밥도 주는구나

죄다 찬 음식 뿐이라 잘 안 넘어갔지만
꾸역꾸역 다 먹었음 ㅇㅅㅇ;;

자다가 졸다가 하다보니 벌써 날이 훤하게 밝았구나

독일-프랑스 국경 역인 스트라스부르크를 지나

떼제베 엄청 빨리 달리더니

순식간에(?) 파리 도착

플랫폼 분위기는 어느 역이나 비슷?

여기는 플랫폼에서 금연이네~

일단 역 밖으로 나와서 담배 한 대 피고~

다시 역으로 들어가 지하철 역으로 고고씽~

지하철 역 쪽은 깔끔하넹~

오스테를리츠 역에서 금방 찾은 호텔
입구가 워낙 작아서 잘 안 보인다 ㅋㅋㅋ

체크인이 2시인데 1시 조금 넘어 도착했어도
바로 체크인 해줬다

방은 무쟈게 작지만 깔끔~

무선 주전자 있는 건 좋다~

화장실도 깨끗하고~
근데 샤워 커튼이 없어서 물 많이 튀지 않으려나..

떼제베에서 아침을 주는 바람에
점심으로 먹게 된 샌드위치

호텔 창 밖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