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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군에게 식사권 2장이 생겨 1명분을 셋이서 내고 간 코엑스 비즈바즈

비싼 부페답게 음식 맛은 훌륭했음

점심 때였는데도 사람이 꽤 많아 바글바글...

부페는 싫어하신다는 라군네 마마님 얘기도 하고

빌린 책 반납, 또 책 빌리기도 하며
간만의 수다꽃을 피웠음

부페는 역시 사진발 안 받음;;

나름 신경 써서 담아왔음 ㅋㅋ

얼마 안 먹은 것 같은데 많이 먹었구나;;
(못 찍은 접시도 있고, 안 올린 사진도 있음;;)

디저트도 먹고 나와서 잠시 앉아
수하냥이 일본에서 사온 과자를 나누며
산소 흡수제를 뜯어보며 놀았음;;

코엑스에서 유아교육전 하던 날
안주오빠가 휴가 내고 샤리와 함께 평일에 만났음

비싼 밥을 먹을까, 싼 밥을 먹고 디저트 부페에 갈까 하다
싸고 맛난 김치볶음밥을 먹었음
(안주오빠의 오징어덮밥은 안 찍었넹;;)

각종 달달한 것을 먹으며 수다 중

헉... 코엑스를 이렇게 단 시일에 2번이나 가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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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a 10/04/19 12:16 R X
산... 산소흡수제......;;; (뜨끔)
alfie 10/04/19 14:41X
저는 그날 집에 와서 산소 흡수제 구글링해 봤다능;;
루나 10/04/20 11:28 R X
난 부페를 좋아하는데, 체질이 반부페적 인간형이라 언제나 부페가면 늘 아쉽시미~다들 보고자파요 ㅋㅋ
alfie 10/04/21 17:11X
ㅋㅋㅋ 저도 보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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