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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i.co.kr/kisa/section-004001000/2005/11/004001000200511281812207.html

세계 첫 우주전문여행사 ‘스페이스…’ CEO 에릭 엔더슨

3명 200억원 내고 ‘휴가’
준궤도 여행은 1천명 즐겨
금세기 안에 대중화 확신


누구나 한번쯤 우주여행을 꿈꾼다. 에릭 앤더슨(31)은 그 꿈을 실현시켜 주는 사람이다. 그는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에 본사를 둔 ‘스페이스 어드벤처스’ 최고경영자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의 상업용 우주비행 전문여행사다.

“지난 50년간 우주여행은 국가의 지원을 받는 전문 우주비행사들만 할 수 있었다. 상업용 우주여행은 이제 시작이다. 무한한 가능성이 열린 분야다.”

문제는 돈이다. 열흘간의 우주여행을 즐기는 데 드는 비용은 2천만달러(한화 200억원)다. 이 돈을 내고 우주선을 탈 사람이 있을까. 이미 세명이 우주 휴가를 즐겼다고 앤더슨은 말했다. 지난 2001년 미국인 데니스 티토가 첫 민간인 우주여행의 문을 열었다. 올 10월엔 그렉 올슨이 세번째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모두 엄청난 갑부들이다.

너무 비싸다는 지적에 앤더슨은 러시아 항공우주국의 기술과 장비를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러시아의 소유즈 우주선 제작에만 6백만달러가 든다. 이건 민간여행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다. 가령 창문을 일반 우주선보다 훨씬 크게 만드는 식이다. 그러나 한번 쓰면 버려야 한다. 또 여행객은 러시아 소유의 우주정거장에서 8일간 머물 수 있다. 우리도 이익을 남기지만, 대부분의 비용은 러시아 항공우주국에 지급된다”고 말했다.

지금도 10여명의 갑부들이 대기자 명단에 올라 있다고 한다. 이들은 최대 8개월간 우주비행에 필요한 훈련과 정밀 건강검진 등을 받는다. 이 과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우주선을 탈 수 있다.

왜 이들은 거액을 주고 우주여행을 할까. 앤더슨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꿈, 미래를 미리 살아보는 꿈, 이런 것들이 사람들을 우주로 향하게 한다.” 첫 우주여행객인 데니스 티토는 480만㎞ 떨어진 우주정거장에서 수없이 많은 지구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돈 많이 벌어야겠긴 하는데, 쪼글쪼글 늙어서 우주여행 가긴 좀 그렇잖아. 우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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